주보
2026년 9월 13일 일요일
말씀 본문
갈라디아서 2장
말씀제목
신민아 권사님께서 무사히 이집트 선교를 마치고 돌아오셨습니다.
요즘 세대 가운데에서 유행하는 신조어가 있습니다. 바로 <갓생>산다 는 말인데요,
‘갓생’은 영단어 ‘God(신)’과 한자 ‘생(生, 인생)’이 합쳐진 신조어로, "현실 일상에 집중하며 부지런하고 생산적으로 사는 모범적인 행복한 삶"을 뜻합니다.
요즘 세대들이 만들어내는 이런 신조어를 보면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진짜의 삶을 살고 싶다는 소망의 투영인지, 아니면 단지 자기가 원하는 삶을 방해받지 않고 살고 싶은 건지 모르겠지만,
성경은 사람이 소망하는 <진짜의 삶>을 제시하고 있다는 것이 놀랍지도 않습니다.
진짜의 삶, 요즘 말로 갓생, 어떤 삶이 진짜 <갓생의 삶>일까요?
갈라디아서 2장에서 우리는 그 삶이 무엇인지를 슬쩍 엿볼 수 있습니다.
갈라디어서 2:20
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오늘 본문 말씀을 통해서 진정한 갓생의 삶을 사시는 복이 우리 교회에 있길 소망합니다.